거를 건 확실하게 거르고,
칭찬할 건 확실하게 돈쭐낸다
불친절 바가지 상가, 직장 내 괴롭힘·갑질, 학폭·성비위, 허위 과대광고부터
결식아동을 돕는 착한 식당과 의로운 시민 영웅까지. 세상의 모든 고발과 칭찬을 공정하게 증명하는 공익 공론장.
제보자의 IP, 기기 정보, 위치를 서버에 일체 보관하지 않는 내부고발자 보호 기술
일방적인 마녀사냥을 차단하기 위해 당사자의 공식 해명과 사과문을 1:1 병기 게재
수많은 시민의 교차 검증과 증빙 검토를 거쳐 허위 제보를 자정하는 신뢰 시스템
실시간 고발 & 칭찬 공론장
시민 집단지성의 팩트체크와 피지목자의 공식 소명이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동해안 유명 해변 횟집, 24만원 대게 세트에 썩은 내장과 스끼다시 재사용 실태
가족들과 방문하여 24만원짜리 코스를 시켰으나 대게 다리 절반이 비어있고, 옆 테이블에서 남긴 락교와 초생강을 재사용하는 장면을 목격하여 항의했으나 오히려 욕설을 들었습니다.
중견 IT 기업 상무의 주말 새벽 카톡 폭언 및 사적 심부름 강요 내부고발
휴일 오전 6시 개인 차량 세차 심부름을 거절하자 인사평가 D등급 협박 및 전사 회의에서 공개적인 인격 모독을 자행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진정 접수 상태입니다.
지방 체육고교 유도부 선배들의 2년간 지속된 기숙사 집단 폭행 및 금전 갈취
코치진의 묵인 하에 매주 금요일 밤 '집합'이라는 명목으로 몽둥이 폭행과 배달음식 강제 결제를 강요당했습니다. 피해 학생 4명이 공익 제보에 동참했습니다.
어떻게 공익을 지키고 법적으로 안전한가?
트러스트시프트는 단순한 감정적 폭로 사이트가 아닙니다. 헌법과 형법이 보장하는 공익 목적 원칙을 준수합니다.
형법 제310조 공익성 조각사유
사적 비방 목적이 아닌 소비자 권익 증진, 청소년 보호, 근로자 인권 등 오직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되지 않는다는 법률상 정당성을 토대로 가이드라인을 강제합니다.
제로-로그(Zero-Log) 익명성
제보자의 IP 주소와 접속 로그를 서버에 기록하지 않으며, 제출된 증빙 파일의 EXIF 메타데이터(촬영 위치, 기종)를 자동 소거하여 내부고발자의 신원을 원천 보호합니다.
피지목자 반론권 의무 보장
고발 대상이 된 개인이나 사업체에 반론 및 개선 조치 게시 권리를 보장합니다. 소명문은 원문과 1:1로 함께 노출되어 편파적 마녀사냥을 차단합니다.